이달의 농업기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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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벼 익는 시기인 9월~10월 중순에 나타난 고온 다습한 환경으로, 일부 볍씨의 발아 속도가 예년보다 1~2일 지연되 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모내기를 준비하는 농가께서는 볍씨 발아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안전한 육묘 기술을 철저히 실천해 주길 바라고 있다. * 2025년도에는 벼 등숙기 평균기온은 평년 대비 2.3℃ 높았고, 등숙 후기에는 3.3℃ 높았으며, 강우 일수는 평년보다 2.1배 많아 고온다습한 환경이 조성 되었음
공통 중동발 위기 화학비료 줄이고 가축분 퇴비, 액비 적극 활용
최근 불안정한 중동 정세로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는 시기에 국제 유가와 원자재 가격이 동반 상승하고 있어 농가 부담 이 가중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화학비료의 원재료 대부분을 수입하고 있기 때문에 화학비료 사용을 줄이고, 지역 내 유기자원인 가축분뇨 퇴비와 액비 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생산비를 최소화해야 한다.
공통 배꽃 피는 시기 저온 피해 예방과 적기 인공수분 요령
배꽃 피는 시기를 맞아 안정적인 열매 맺음과 생산량 확보를 위해 저온 피해 대응과 적기 인공수분 대해 알아보자. 배꽃이 저온에 견디는 한계 온도는 흰꽃봉오리 시기는 영하 3도(℃) 내외, 만개 전후에는 영하 1도(℃) 내외로 이때는 특히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 한다.
붉은곰팡이병은 보리와 밀에서 주로 발생하여 피해를 주는 병해이다. 종자, 그루터기, 토양 등에서 겨울을 지난 병원체가 만 든 포자는 1차 전염원으로 바람이나 빗물로 식물체에 침입하여 병을 내며, 1차 병징에서 형성된 분생포자가 바람에 날려 급 속히 확산된다. 주로 이삭팰 시기에 이삭에 병징이 나타나며, 줄기, 뿌리 등에도 피해를 주고 심한 경우 어린 식물체일 때 고 사하기도 한다
˖ ˖ ˖ 나무좀류는 연2회 발생하고 제 1회 성충은 6~8월, 제 2회는 9~10월에 나타나며, 월동은 제 2회 성충이 피해나무의 갱도 속 에서 무리지어 월동한다. 대부분 암컷이 되며 수컷은 작고 숫자도 많지 않으며 잘 날지 못하므로, 암컷이 새로운 나무로 옮기 기전 같은 형제인 수컷과 교미한 후 암컷만 이동한다. 사과나무로 침입하는 시기는 월동 성충은 4월 상순~하순, 제 1회 성충은 7~8월이며 무리를 지어 모여든다. 알을 갱도 내에 무더기로 낳으며, 피해 줄기 속에서 알, 유충, 번데기, 성충의 단계를 거치며 알에서 성충까지는 대략 1~2개월이 걸린다. 과거에는 사과원 인근의 삼림에서 날아온다고 했으나, 밀식재배가 확산되고 피해가 지속되면서는 사과원내에 피해나무가 주요 발생원이므로 이들을 잘 제거해야 한다.
오랫동안 생약과 의약품 소재로 이용되고 있는 하늘타리 뿌리는 오랫동안 수입에 의존하였지만 국내에서 재배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함에 따라 수입산을 대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여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