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농업기술이란?
농업인이 원하는 정보를 가공ㆍ정제ㆍ선별을 거쳐 알기 쉽게 전달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봄부터 여름까지 가꿔오던 텃밭을 정리하고 가을작물 재배를 준비해야 하는 시기이다. 가을텃밭 재배를 위한 작물선택, 기르고 관리하는 요령 등의 정보를 소개한다. 가을텃밭 가꾸기를 통해 작물을 돌보고 수확하는 기쁨은 물론, 수확물로 김치를 담가 이웃과 한 포기 나눠 먹는 여유도 가져보면 좋을 것 같다.
최근 염소의 소비형태가 약용에서 육용으로 변하면서 사육되는 염소 마릿수가 2012년을 기점으로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다. 국내에서 사육하는 염소는 대부분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외국종과 교잡한 개량종인데, 이에 대한 적정 영양소 요구량에 대한 연구가 부족하여 주로 미국의 NRC사양표준을 적용해 왔다. 이에 국내 실정에 맞는 사양표준 제정에 필요성 증가로 교잡 염소의 단백질 및 에너지 요구량에 대한 연구를 실시하였고 그 결과를 소개한다.
주부들은 명절을 치르고 난 뒤 남은 음식들을 어떻게 먹을지 고민이 많은데, 과일은 말려두면 오래 보관할 수 있고 떡 재료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색다른 요리법으로 즐길 수 있어 쓰임새가 많다. 말린 과일은 생과보다 장기간 저장이 가능하며 별도로 손질할 필요 없이 바로 먹거나 떡이나 빵 등 요리에도 활용할 수 있다. 추석에 남은 과일을 말려 장기간 보관하면서 요리 재료로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공통 한우고기, 부위 특성 따라 골라 추석 상차림 더욱 풍성하게
농촌진흥청에서는 소비자들이 한우를 보다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한우 1등급 32개 부위(한우고기는 크게 10개 부위, 작게는 39개 부위로 나눌 수 있는데, 39개 소분할 부위 중 양이 매우 적거나 겹치는 7개 부위는 제외)의 육질과 영양을 분석한 자료를 발표했다. 부위마다 고유의 특징이 있다. 각 부위별 영양과 용도를 고려해 한우고기를 구매한다면 다가오는 추석 상차림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소셜 빅데이터와 공공데이터 분석으로 알아본 농산물 소비·구매 실태 입니다.
수확을 앞둔 가을철, 과수원에서는 병해충이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관리하고 강한 태풍이나 폭우에 대비하며 좀 더 고품질의 과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적절하게 신경 써야 한다. 보통 9월 하순부터 11월 상순까지가 수확 적기이므로, 9월 초순부터 생산·유통을 준비한다면 알이 굵고 빛깔 좋은 과일을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