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것이 힘이다! 이달의 농업기술을 활용해보세요!

이달의 농업기술을 통해 최신 정보 습득에 따른 이슈 대응과 농업기술 향상이 가능합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구글플러스

이달의 농업기술이란?
농업인이 원하는 정보를 가공ㆍ정제ㆍ선별을 거쳐 알기 쉽게 전달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이달의 농업기술검색 검 색
  • 마늘 고자리파리 제때 방제로 피해 예방

    공통 마늘 고자리파리 제때 방제로 피해 예방

    고자리파리는 이어짓기하는 포장에서 많이 발생하며 연 3회 발생한다. 남부지방에서의 유충은 3월 상순부터 활발해져 성충 발생 최성기는 3월 하순, 5월 중순, 9월 하순~10월 상순이며, 중부지방에서는 1주일정도 늦다.

    • 등록일 2026-02-10
    • 조회수 2
  • 양파 주요 병해 사전 방제로 피해 예방

    공통 양파 주요 병해 사전 방제로 피해 예방

    노균병은 양파 재배시 피해를 많이 주는 병으로 주로 서늘하고 습한 환경에서 심하게 발생한다. 감염된 잎은 점차 마르며, 이로 인해 광합성이 저해되어 구 비대가 불량해지고 수량이 크게 감소한다. 흑색썩음병은 전형적인 토양전염병으로 이어짓기 재배지에서 피해가 크다. 3~4월에 많이 발생하고 Sclerotium cepivorum에 의해서 생긴다.

    • 등록일 2026-02-10
    • 조회수 1
  • 벼 깨씨무늬병 예방은 논 토양관리부터 시작

    공통 벼 깨씨무늬병 예방은 논 토양관리부터 시작

    깨씨무늬병은 곰팡이가 벼 잎 등에 달라붙어 영양분을 흡수하면서 서서히 말라 죽게 하는 병이다. 초기에는 잎에 깨알 같은 작은 갈색 반점이 나타나며, 심해지면 벼 줄기(이삭목)와 벼알도 갈변한다. 지난해 전남·북, 충남, 경북 등 주요 벼 주산지에서 확산한 ‘깨씨무늬병’의 재발 방지를 위해 겨울과 초봄 사이 논 휴지기에 할 수 있는 논 토양관리 및 땅심 (지력) 증진 관리 기술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 등록일 2026-02-02
    • 조회수 5
  •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농작물 및 시설물 관리 요령

    공통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농작물 및 시설물 관리 요령

    연말·연초 일시적으로 비교적 포근한 날씨가 이어져 일부 작물은 생육 재개와 수분 함량이 증가한 상태라, 언 피해 발생 위험이 크다. 특히 금년 1월 20일 이후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의 강추위가 이어져, 서릿발에 의한 뿌리 들림으로 각별한 관리가 요구된다. 아울러 농업시설물 수도 배관의 결빙·파손 위험에 대비해 계량기·배관 보온 조치를 강화하고, 이상 여부를 수시로 확인해야 한다.

    • 등록일 2026-02-02
    • 조회수 3
  • 멜론 주요 병해 시설내 환경관리 개선으로 피해예방

    공통 멜론 주요 병해 시설내 환경관리 개선으로 피해예방

    흰가루병균은 전 생육기간 동안 식물에 기생하면서 영양을 흡수하며 감염 최적온도는 20~27℃로 따뜻하고 비교적 건 조한 포장 내에서 많이 발생한다. 일조가 부족하고 밤낮의 온도 차가 심하고 비료를 많이 시용하게 되면 병 발생이 심해 진다. 노균병은 난균류인 Pseudoperonospora cubensis의 감염에 의하여 발생한다. 분생포자는 다습할 때 15~22℃의 비교 적 저온에서, 야간에 주로 형성된다. 잎에 물기가 있으면 포자가 발아하여 잎 뒷면의 기공을 통하여 침입한다. 시설 재배에서는 95% 이상의 다습한 상태에서 심하게 발생하며 밤낮의 기온 차가 크거나 배게심기로 통풍과 채광이 불 량할 때, 초세가 약할 때 많이 발생하며 하우스 내 습도가 높으면 발병되기 쉽다. 덩굴마름병균은 자낭균에 속하는 곰팡이의 일종인 Didymella bryoniae의 감염에 의해 발생한다. 병원균의 생육적온은 20~24℃로 배게심기와 환기 불량으로 인한 다습조건에서 많이 발생한다. 병원균은 병든 식물체의 잔재물과 토양 등에 서 월동하여 이듬해 토양 전염과 공기 전염을 통해 식물체의 상처 부분으로 감염된다.

    • 등록일 2026-02-02
    • 조회수 17
  • 과수 언 피해 전용 수성페인트로 예방 하세요!

    공통 과수 언 피해 전용 수성페인트로 예방 하세요!

    최근 겨울철 기온 변동 폭이 커지고 과일나무의 활동 시작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한파에 노출빈도가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2021년 1월에는 전남을 중심으로 영하 15도 이하의 한파가 닥쳐 전국 727헥타르 과수원에서 언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농촌진흥청은 페인트 생산 전문기업 케이씨씨와 지난해 공동 연구를 통해 이러한 과일나무 언피를 예방할 수 있는 과수전용 흰색 수성페인트를 개발 보급에 나섰다.

    • 등록일 2026-01-26
    • 조회수 37

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맨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