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농업기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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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과실은 수확 후 품질유지를 위해 저온 저장방법이 이용되고 있는데, 원예 산물의 성숙과 노화를 지연시켜 경도와 품질의 변화를 억제하며, 생리적 대사와 호흡열의 증가를 지연시키는 효과가 있다. 장기 저장에는 조생종보다 만생종이 유리하다
수확 전 성충의 방제와 수확 후 피해 잎과 줄기 등 잔재물을 제거하고 저장중 발생한 경우 훈증 소득으로 방제한다.
감귤 만감류에는 한라봉, 레드향, 천혜향 등이 있으며, 주로 온주밀감과 오렌지류의 교배로 육성된 품종으로 생육기간이 길어서 겨울철 저온을 피할 수 있는 시설에서 주로 생산되고 있으며, 1월부터 본격적인 수확이 이루어지는데, 상품경쟁력과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수확 전.후 관리방법이 필요하다.
저장조건 중 중요한 온도는 0~2℃, 습도는 80~90%로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가스 조건은 산소 5%, 이산화탄소 5~10%일때 생리장해 발생이 가장 적으며, 저장 중에 발생하는 유해가스, 과도한 습도, 지나친 고온 등으로 여러가지 장해가 발생하기 때문에 주기적인 환기가 필요하다.
공통 호박과실파리 과실 내부로 들어가기 전 방제가 중요
호박과실파리는 주로 중산간지 계곡지역 또는 고랭지 수박 재배 지역에서 많이 발생한다. 우리나라에서는 1990년 전남 곡성 지역의 고지대 억제재배 수박에 큰 피해를 준 적이 있으며 그 후 전역의 중산간 지역에서 수박, 호박, 박 등 박과 작물 및 하늘타리 등 자생식물에서 피해과 확인되었다.
삽주는 국화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식물로 소화불량, 복통, 구토, 설사 등에 효능이 있어 사군자탕 등 다양한 처방에 사용되고 있다. 이에 농촌진흥청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우리나라 자생종 삽주 중 우수한 개체를 선발. 교배해 수확량이 많고 역병에도 강한 새품종 '위풍'과 '위강'을 개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