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농업기술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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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 토마토 바이러스 옮기는 꽃노랑총채벌레 방제로 피해예방
꽃노랑총채벌레는 1993년 제주도의 시설감귤을 가해하면서 처음 발견되었고 현재는 전국에 발생하고 있다. 온실재배 화훼류 및 과채류의 가장 중요한 해충이다. 온실내의 적합한 환경에서는 년 10회 이상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성충은 식물의 조직에 산란하고 알에서 깨어난 약충은 식물체를 가해하면서 땅속이나 식물 틈 사이에서 번데기 기간을 거친 후 성충이 된다.
배수가 양호한 곳이 적합하고 토성은 사양질~식양질 범위가 좋다. 생강 수량은 토양의 점토 함량이 많을수록 토양기상이 감소하여 토양경도와 토양수분 등에 불리한 조건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식양질에 비해 사양질에서 수량이 높은 편이다. 토양산도는(pH) 6.0~6.5 이며, 국내 밭토양은 대부분 경사가 심하고 잦은 강우로 표토와 양분 유실이 많아 토양비옥도가 낮을 뿐 아니라 산성토양이 대부분이다. 이러한 토양에 생강을 재배하기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토양산도를 조절하기 위하여 중화량(pH 6.5)까지 석회(탄산석회, 고토석회, 소석회 등)를 시용해야 한다.
농기계 사고는 정비 불량이나 조작 미숙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지만, 작업 전 엔진오일, 냉각수, 배터리 등 기본적인 항목만 점검해도 큰 사고로 이어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아 농업인이 현장에서 직접 실천할 수 있는 ‘농기계 자가 점검 및 안전관리 요령’을 안내합니다.
공통 복숭아 탄저병, 세균구멍병 봉지 씌우기 전 방제가 중요
복숭아 탄저병균은 병든 과실과 결과지의 조직 속에서 자낭각 및 균사로 겨울을 지낸 후, 표면에 분생포자를 형성하여 1차 전염원이 된다. 대체로 탄저병균 포자는 4월 하순부터 비산하기 시작하여 발병 최성기는 6~7월이다. 탄저병 발생과 강우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특히 강우가 장기간 지속될수록 병 발생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다. 실제로 2023년에는 5일 이상 지속된 강우로 병원균이 빗물을 통해 확산되면서 병 발생이 급격히 증가한 바 있다.
사과혹진딧물은 겨울에 사과나무의 도장지나 1~2년생 가지의 눈기부에서 검은색의 방추형 알로 월동하다가, 사과나무의 눈이 틀 무렵인 4월 상순경부터 부화하여 발아하는 눈에 기생한다. 잎의 전개와 함께 잎 뒷면을 가해하며 곧 간모라는 성충이 되어 이것이 단위 생식하여 무시충을 낳는다. 가을까지 새끼를 낳으며 세대를 반복한다. 유시충은 보통 밀도가 높아져 영양조건이 나빠지면 출현하고 이들은 다른 나무로 분산한다. 10월 중순경 산란형이 나타나 산란성 암컷과 수컷을 낳고 교미한뒤 어린 가지의 겨울눈 부근에 월동 알을 낳는다.
순환식 수경재배는 작물 재배 과정 중에 배출되는 배액을 회수하여 재사용하는 재배방식이며, 자원(화학비료, 농업용수) 사용 량과 배액 배출량이 적기 때문에 지속 가능한 친환경 수경재배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