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농업기술이란?
농업인이 원하는 정보를 가공ㆍ정제ㆍ선별을 거쳐 알기 쉽게 전달해 주는 서비스입니다.
공통 국산 두릅 면역력 증진 돕는 사포닌 성분 함량 높아!
참두릅(Aralia elata)은 특유의 맛과 향이 뛰어난 고급 산채로, 4월 중순부터 어린 새순을 채취해 먹는다. 이에 농촌진흥 청은 국산 두릅(순)에 면역증진 효과가 뛰어난 사포닌 배당체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음을 확인하고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자 한다.
배나무검은별무늬병(흑성병)은 병원균이 배나무의 잎, 과실 등에 감염하여 발생하는 곰팡이병으로 5∼6월과 10월에 많이 발생한다. 감염 부위에는 불규칙한 검은색 병반이 형성되고, 심하면 과실의 병반 표면이 코르크화되고 갈라져서 상품성이 없어진다. 병원균은 병든 가지, 인편, 낙엽 등에서 균사체로 겨울을 보내며, 2월 하순부터 병원균이 월동 중인 낙엽, 인편 등에서 자낭각 또는 분생포자가 형성된다. 4월 중순 이후 비가 오면 자낭포자, 분생포자가 비산하여 다시 배나무를 침입한다.
공통 고랭지배추 반쪽시들음병 토양훈증제+미생물퇴비로 방제 효과 높인다
최근 강원 고랭지 배추 주산지를 중심으로 반쪽시들음병이 확산하고 있으며 이어짓기와 이상기상으로 발생이 증가하는 추세이다. 특히 이 병은 생육 후기에 급격히 진전되어 배추 속이 차지 않는 등 수확량을 크게 감소시킨다.
최근 불안정한 중동 정세로 에너지 가격이 올라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를 위해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기술 및 에너지 절약방법을 제시합니다.
공통 장미농가 생산비 절감, 온도.빛.양액 관리 기술 제시
장미는 에너지 비용 부담이 큰 작물이다. 최근 국제유가 상승에 대응해 시설 재배 장미 농가의 경영비 부담은 줄이고,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온도, 빛, 양액 관리 등 생산비 절감기술을 제시합니다.
공통 배나무 붉은별무늬병 비가 내린 후 제때 방제해야 피해예방
배나무 붉은별무늬병응을 일으키는 병원균은 이종기생균으로 향나무와 배나무를 오가며 감염한다. 병원균은 4~5월까지 배나무에 기생하고 6월 이후에는 향나무류에 기생하며 여기서 균사의 형태로 겨울을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