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구도시에서 만나는 새로운 업무 방식
부산 워케이션 거점센터
부산항이 내려다보이는 오션뷰와 옛 도심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시티뷰, 두 가지 매력을 모두 즐길 수 있는 부산 워케이션 거점센터. 약 60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규모로, 1인 전용 업무 공간은 물론, 테라스·화상 회의실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라운지에서는 업무와 함께 자유로운 네트워킹이 가능하다.
또한 부산형 워케이션 프로그램은 거점센터 외에도 여러 위성센터와 파트너십 공간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된다. 중구·동구·서구·영도구·금정구 등 지역별로 연계된 숙박시설을 통해 장기 체류형 근무도 가능해, 일과 여행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부산 만의 워케이션 환경을 제공한다.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디어먼데이 경주 춘추관점
황리단길 인근에 위치한 디어먼데이 경주는 전통 한옥 속에서 일과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워케이션 공간이다. 업무 공간은 전 좌석 모션데스크를 갖추고, 총 11석 규모의 워케이션 라운지에는 전 좌석 모니터, 6인 회의실, 스피커, 마이크, 케이블 젠더 등 업무 장비가 완비되어 있다. 복합기(인쇄, 복사, 스캔), 커피추출기, 정수기가 갖춰진 편의시설은 물론, 업무 중 휴식을 위한 빈백과 야외 테이블도 마련되어 있다.
업무 공간에서 도보 1분 거리의 전통 한옥 숙소는 인원에 따라 숙박할 수 있으며, 한옥 특유의 운치를 느낄 수 있다. 업무를 마친 후에는 인근 황리단길을 산책하며 경주의 트렌디한 카페와 맛집을 탐방하거나, 천년 고도의 역사 유적지를 둘러보며 문화적 영감을 얻을 수 있다.
도심과 바다 사이,
울산 동구 워케이션 센터 온앤오프
울산 최초의 워케이션 센터로, 효율적인 업무 환경과 휴식을 모두 고려한 다양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센터에는 1인용 부스 15석과 독립된 프라이빗룸 2개, 팀 단위 협업이 가능한 회의실이 마련되어 있다. 듀얼 모니터, 프린터, 복합기 등 업무에 필요한 장비가 완비되어 있으며, 탕비실에는 냉장고, 커피머신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또한 월 2회 운영되는 ‘온앤오프데이(ON&OFF Day)’ 프로그램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자기계발, 업무 역량 향상, 힐링을 주제로 한 강의와 체험이 진행되며, 울산 워케이션 대표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무엇보다 일과 쉼을 자유롭게 즐겨볼 수 있는 울산만의 워케이션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선비의 정신이 머무는 공간에서 일하고 사색하는
도동서원 한옥 워케이션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도동서원 옆, 도동유교문화원의 한옥 워케이션은 역사와 자연, 일과 휴식을 모두 아우르는 특별한 워케이션 프로그램이다. 공유 사무실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듀얼 모니터, 인터넷, 회의실 등 기본적인 업무 환경이 갖춰져 있다.
가족형 워케이션에 최적화되어 부모가 업무나 휴식에 집중하는 동안, 자녀는 전문 강사와 함께 비슬산 숲 체험,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하는 서원 탐방, 자연과 곤충 체험 등 다양한 무료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저녁에는 한옥 숙소에서 고즈넉한 마당을 바라보며 하루의 피로를 풀고, 전통의 운치 속에서 온전한 휴식을 누릴 수 있다. 400년 역사의 은행나무가 지키는 도동서원 워케이션에서 일과 휴식의 균형을 찾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