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
가심비를 사로잡다

그린 레터

한우는 힘이 세고 온순해 농경사회의 큰 자산이었습니다.
1980년대부터는 개량사업을 통해 고급육으로 개발하면서
전 세계에서도 품질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현재 한우는 고급화와 다양한 요리방법 개발 등으로
심리적인 만족도를 높이는 가심비(價心比) 식재료로
새로운 문화와 가치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또 다른 변신이 기대되는 우리 한우를 만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