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개발 흑돼지 ‘우리흑돈’ 수요 증가…현장 보급 확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립축산과학원이 개발한 흑돼지 품종 ‘우리흑돈’을 지자체 축산진흥기관, 민간종돈장(씨돼지 농장)*, 돼지인공수정센터(AI 센터)**, 일반 양돈 농가에 순차적으로 보급한다고 밝혔다. * 혈통 관리·능력 검정을 통해 선발한 씨돼지를 분양하는 농가 ** 씨수퇘지를 사육해 인공수정용 돼지 정액을 생...
2026-07-02
우리 쌀 경쟁력 강화 ‘장립종 벼 혁신 프로젝트’ 2년 차 공동연수 개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7월 3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국내 밥쌀용 쌀 수급 조절과 수출시장 개척을 위한 ‘장립종 벼 기반 쌀 산업 혁신프로젝트’ 공동연수(워크숍)를 개최한다. 국립식량과학원과 한국육종학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연구 책임자, 참여연구원, 정부 기관, 대학, 산업체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2026-07-02
농촌진흥청, 여름철 농업인 안전관리 활동 집중 추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폭염, 폭우 등 여름철 기상으로 인한 농업인 안전사고 및 농작업 재해 예방을 위해 7월 1일부터 10일까지 ‘여름철 농업인 안전 대응 현장 활동’을 실시한다. 이 기간 지방 농촌진흥기관이 수립한 여름철 농업인 안전 대응체계의 실효성을 검토하고,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선제적으로 펼쳐 농업인 건강과 안전 ...
2026-07-02
2026년 상반기 유전능력 우수 한우 16마리 선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가축개량협의회 한우분과위원회를 통해 우리나라 한우 개량을 이끌 보증씨수소 16마리를 새로 선발했다고 밝혔다. 한우 보증씨수소 선발은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축산과학원, 농협경제지주 한우개량사업소, 한국종축개량협회가 협업해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선발한 보증씨수소는 유전체 유전능력 평가를 거쳐 선정했다. 농가는 개량 목표...
2026-07-02
‘마늘·양파’ 수확 끝, 여름철 ‘육묘상·본밭 소독’ 당부
마늘과 양파 수확이 끝나는 7~8월은 토양 내 유해 요인을 줄이고 다음 농사를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마늘과 양파 수확이 마무리되는 여름철, 다음 농사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마련을 위해 철저한 토양 관리를 당부했다. 먼저, 아주심기(정식) 전 모종을 키우는 못자리(육묘상)부터 꼼꼼히 소독해야 한다. 기존 연...
2026-07-02
건강한 여름나기, 우리 콩 별미로 무더위 싹 날려보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무더운 여름철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국산 콩의 영양 성분과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는 이색 콩 요리법 3종을 소개하고, 용도별 국산 콩 품종을 추천했다. 콩은 필수 아미노산을 고르게 함유한 양질의 단백질 공급원이다. 특히 항산화 성분인 이소플라본을 비롯해 사포닌과 식이섬유 등 다양한 기능성 성분도 들어 있다. 최근에는 이러한...
2026-07-02
‘헛개나무꿀’ 전립선 건강 돕는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양봉산업을 지원하고 농가 채밀구조를 다변화해 안정적인 소득원을 마련하고자 국산 헛개나무꿀의 전립선 비대증 개선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했다. 현재 우리나라 벌꿀은 아까시꿀과 밤꿀 중심으로 생산되고 있다. 이들 채밀이 끝나는 6월 중순 이후에는 기후변화, 밀원 부족에 따른 불안정성이 커지며 양봉농가가 ...
2026-07-02
농촌진흥청, 2026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재경부 주관)
2026년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농촌진흥청 소관 정책사항을 붙임과 같이 안내합니다. 연번 달라지는 제도 1 현장 실정 반영한 가축분뇨발효액의 공정규격 완화 2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 현장밀착 안전관리 지원 3 1급 치유농업사 국가전문자격시험 첫 시행 4 가축분 퇴비...
2026-07-01
국내 가축유전자원 국제 ‘가축다양성정보시스템’에 새로 이름 올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내에서 보유·관리 중인 말, 돼지, 개 등 3축종 14자원을 국제연합 식량농업기구(FAO)가 운영하는 ‘가축다양성정보시스템(DAD-IS)’에 신규 등재했다고 밝혔다. ‘FAO 가축다양성정보시스템’은 세계 각국의 가축유전자원 정보를 수집·관리·...
2026-07-01
고온기 육묘장 병해충 확산 우려, 시설 안팎 관리 강화해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여름철 높은 기온으로 육묘장 내 병해충 발생 위험이 커진 만큼, 시설 안팎의 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고 병해충 유입 차단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육묘장은 본밭에 옮겨 심을 모종을 짧은 기간 동안 대량 생산하는 시설로, 사계절 운영된다. 여름철은 높은 기온으로 해충의 산란과 증식이 빨라지고 활동량이 늘어나는 데다, 고온다습...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