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축산의 미래,
농가와 국민을 위한 약속

국민의 식탁에는 건강한 축산물을,
구슬땀을 흘리는 농가에는 내일을 이어갈 길을 열어주기 위해
농촌진흥청은 오늘도 쉼 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추위에도 거뜬한 국산 신품종 풀사료, 발효 안정성을 높인 알팔파,
여름철에도 안정적으로 키울 수 있는 사료피 ‘조온’, ‘다온’은
기후에 흔들림 없이 사료를 확보할 수 있도록 농가에 든든한 선택지를 더해 줍니다.
또한 농가 스스로 사료를 제조할 수 있는 섬유질배합사료(TMR) 기술은
사료 구입 비용을 줄이고 자급의 힘을 키워 줍니다.
스마트 축산의 길도 열리고 있습니다.
국산 로봇착유기는 낙농가의 노동 부담을 덜어주고,
데이터 기반의 관리는 젖소의 건강과 생산성을 지켜냅니다.
이렇듯 농촌진흥청은 오늘도 국민에게는 안심 먹거리를,
농가에는 지속 가능한 내일을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