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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의 첫 날을 뜻하는 설. 한 해를 시작하는 첫 명절인 만큼 설에는 덕담과 작은 선물을 주고받으며
서로의 복을 기원한다. 그래서 설 연휴가 가까워질수록 다양한 선물세트를 곳곳에서 볼 수 있다.
주는 사람의 마음이 기쁘고 받는 사람의 미소가 깊어지는, 조금 더 특별한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우리 농산물을 눈여겨보자.
선물하는 이의 따뜻한 마음에 농부의 정직한 땀방울이 더해진다면, 명절의 깊은 정은 더욱 오롯이 전달될 것이다.
건강하면 역시 홍삼을 빼놓을 수 없다. 원기홍은 유기농 홍삼에 유기농 배가 더해져 기관지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선물세트다. 경기도 안성의 특산물인 인삼과 배를 젤리스틱으로 만들어 누구나 쉽게 건강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도라지를 꿀이나 조청에 절여 달콤하게 만든 도라지정과도 설에 선물하기 좋은 전통간식이다. 사포닌 성분이 풍부해 추운 겨울 기관지 건강 관리에 효과가 있다. 청청하루 도라지정과는 직접 재배한 무농약 인증 도라지 중 예쁘게 잘 뻗은 도라지를 골라 만든다. 한지 패키지와 고급 보자기로 포장되어 부모님과 어르신의 명절 선물로 좋다.
야외활동이 많고, 목을 사용하는 일이 많은 분이라면 배도라지 농축액 스틱 세트를 추천한다. 배도라지 진액에 생강, 모과, 대추를 더해 골라 먹는 재미를 더했다. 개별포장으로 휴대하기 좋고 따뜻한 물에 타서 차로 즐기거나 떡이나 과자에 잼 대신 찍어 먹어도 맛있다. 홍삼이나 도라지 제품에 비해 가격도 저렴한 편이어서 부담 없이 선물하기에 좋다.
달디달고 달디단 밤양갱의 열풍과 함께 지역 특산물과 결합한 과일양갱은 새로운 디저트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잼이나갱은 충북 영동산 포도, 샤인머스켓, 복숭아, 사과로 만든 과일양갱으로 4가지 맛이 하나의 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NFC 착즙과 저온숙성 방식으로 과일이 영양과 맛을 그대로 살려 식후 디저트나 휴대용 간식으로 즐기기 좋다.
대추는 관혼상제에 빠지지 않는 음식 중 하나다. 열매가 많이 열려 풍요과 다산의 상징으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경산 복조대추로 만든 쥬쥬베 곤약젤리는 새해 복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아 선물하기 좋다. 보존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 아이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건강 식품이며, 하트 모양의 패키지로 구성되어 있어 설렘까지 함께 선물할 수 있다.
‘일소일소(一笑一小)’ 라는 말이 있다. 한번 웃으면 한번 젊어진다는 의미다. 또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도 있다. 방굿웃는 해남단호박 찹쌀떡은 이름에서부터 복을 기원하는 마음이 가득 감겨 있다. 또, 찹쌀떡의 쫀득한 식감과 단호박 앙금의 달콤한 맛은 두바이쫀득쿠키를 찾던 아이들에게 어필하기 좋은 전통 간식이다.
명절 모임 자리, 술은 과하면 안 되지만 빠지면 아쉬운 음식이다. 명절에는 위스키나 와인보다 전통주를 찾게 되는데 차례에 사용하고 음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주향소주는 국내 최초로 숙성 전용 항아리에서 숙성한 소주로, 41%는 증류 후 3년을 숙성한 제품이다. 시원한 피톤치드 향과 짭쪼름하다 느껴질 정도의 달큰한 감칠맛이 특징이다. 고급스럽고 모던한 병에 담겨 있어 격식 있는 선물로 활용하기에도 좋다.
식비 절약을 위해 선택했던 집밥은 이제 건강과 취향, 즐거움의 영역으로 확장되었다. 저마다 자신의 레시피를 SNS에 공유하고, 초간단 요리법을 소개하는 인플루언서도 늘어나는 추세다. 표고장아찌 만능 맛간장은 간장이 들어가는 모든 요리에 활용할 수 있어 이제 막 요리에 입문한 이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홍화순 즉석된장국은 캠핑이나 등산이 취미인 친구, 해외 출장이 잦은 동료에게 선물하기 좋은 제품이다. 국내산 홍화순, 청양고추, 표고버섯이 들어가 있어 맛과 식감이 풍부하고, 동결건조 블록 형태로 끓는 물을 부어 쉽고 간편하게 건강한 요리를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