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과 양파는 국민 1인당 연간 각각 6.6kg, 25.8kg을 소비하는 대표적인 식재료다. 하지만 익숙하다는 이유로 품종별 차이나 영양 성분, 제대로 먹는 방법까지 살펴보는 경우는 드물다. 제철을 맞은 6월, 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우리 품종 마늘과 양파를 중심으로 부위별 영양 가치와 성분 특성, 올바른 보관법까지 짚어본다.
글 박수인 ㆍ 도움 파속채소연구센터 한지원 농업연구사, 최철우 농업연구사